7월 19일 뉴욕일원 로컬소식(*플러싱 피트니스센터 절도범 수배 *베이사이드 빈집털이 수배 *한인업소 포함 베이사이드 정전 피…

기사입력 2019.07.19 16:54 조회수 184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71919ADDD.jpg

[사진제공 NYPD]

 

071919ADD.jpg

[사진제공 NYPD]

 

뉴욕일원 로컬소식입니다.


*플러싱 피트니스센터 절도범 수배 

 

뉴욕시 경찰 NYPD가 지난 4일 플러싱 35애비뉴 프린스 스트릿에 위치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용의자는 피트니스 센터 안에 있는 사물함을 몰래 열어 52세 여성 피해자의 현금과 열쇠지갑데빗카드를 훔쳐 달아났습니다용의자는 훔친 카드로 600달러 가량을 사용했습니다용의자는 밝은색 피부톤의 여성으로 범행 당시 흰색 셔츠를 입고머리를 뒤로 묶었으며 머리에 선글라스를 걸쳤습니다.

 

*베이사이드 빈집털이 수배  

 

베이사이드에선 큰 액수의 현금이 도난 당한 빈집털이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NYPD는 용의자가 지난 16일 베이사이드 196 47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주택에 잠기지 않은 창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4만달러와 5만달러 상당의 보석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용의자는 남성으로 검은 바지 흰셔츠 그리고 검은색 모자와 운동화를 착용했으며 배낭을 들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사진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한인업소 포함 베이사이드 정전 피해 

 

한인 밀집지역 베이사이드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컨에디슨은 벨블러바드 근처 41애비뉴에 정전으로 여러 업소가 문을 닫았다고 밝혔습니다피해 업소 가운덴 한인 업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컨에디슨은 이번 주말 폭염 전기 사용 증가로 정전 위험성이 있다며정전이 됐을 경우 컨에디슨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핫라인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뉴욕시장 폭염 비상사태 행정명령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오늘(19이번 주말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시당국은 폭염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쿨링센터 500여곳을 운영한다며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당부했습니다.

 

2019년 7월 19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