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의원 도전 로니조 후보, 오바마행정부 출신 지지이어져, 본사인터뷰 통해 한인사회 지지 당부

기사입력 2018.11.10 06:50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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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뉴욕시의회 선거에 도전한 한인후보 로니 조를 위해 전임 오바마 행정부 출신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거물급 인사의 지지를 받는 로니 조 후보에 대해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로니조 후보는 오늘(3일) 본사 보도국과 인터뷰를 통해 한인사회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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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선거전략가인 데이비드 액셀로드 전 백악관 선임고문은 한인 로니조 뉴욕시의원 후보를 후원한 거물급 인사중 한명입니다.
 
오바마 행정부 초대 교육부 장관을 지낸 안 던컨, 배우로써 백악관 사회연락관실 부실장을 맡았던 칼 펜 도 로니 조 후보 후원에 앞장섰습니다.
 
한인으로 올해 뉴욕시의회 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로니조 후보는 뉴욕일원 한인사회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오바마 전임 행정부 당시 백악관 공공업무실 부실장을 지냈습니다.
 
올해 34살의 젊은 한인 로니 조는 백악관 실무 경험을 살려, 오바마 행정부 출신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애리조나에서 자란 로니조 후보는 본사 보도국과의 인터뷰에서 뉴욕출신은 아니지만, 자신이 사는 곳이 집이라고 생각한다며, 출마 지역인 맨하튼 이스트 빌리지등 지역구에 대한 애정을 보였습니다.

{녹취}
 
로니조 후보가 도전장을 내민 뉴욕시의회 2선거구는 맨하튼 이스트빌리지와 로어 이스트 사이드 등을 지역구로 합니다. 로니조 후보는 뉴욕시 서민임대주택 확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자신의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녹취}
 

로니조 후보는 적극적인 투표참여가 중요하다며 한인사회의 투표와 후원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2선거구는 현직인 로지 멘데즈 의원이 연임 제한에 해당돼, 새로운 인물이 이번선거로 이 지역구를 대표할 예정입니다.
 
카리나 리베라 후보가 역시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상태로, 멘데즈 의원과 스캇 스트링어 뉴욕시감사원장, 니디아 벨라퀘즈 연방하원의원등은 리베라 후보를 공식 지지한 상탭니다.


뉴욕시 예비선거는 오는 9월 12일로, 오바마 행정부 출신의 지지를 받고 있는 로니조 후보와 현직 의원의 지지를 받는 리베라 후보 중 누가 당선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7년 5월 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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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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