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검사장 선거 재검표 작업, 최장 3주 소요 예상

기사입력 2019.07.15 13:41 조회수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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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퀸즈 검사장 선거 재검표 작업이 시작됐습니다멜린다 캐츠 후보와 티파니 카반 후보 모두 자신의 승리를 예상하면서재검표는 정확하고 신중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이변의 연속인 퀸즈 검사장 예비선거의 재검표가 시작됐습니다.

 

3주 전인 지난 달 25일 치러진 퀸즈 검사장 민주당 예비선거는 정치 신인의 파란과 선거 역전이란 보기 드문 상황을 연출하며현재 멜린다 캐츠 후보가 티파니 카반 후보를 16표 차로 앞선 상태입니다.

 

퀸즈 검사장 선거 재검표는 64년 만으로 지난 1955년 민주당 예비선거에서도 표차가 1500표 이하로 재검표가 진행된 바 있습니다.

 

파란의 주인공이었다가 역전된 카반 후보는 아직 유효한 표가 많이 남아있다며수동으로 재검표가 진행되면 포착되지 않은 추가 득표가 생길 것이다라고 승리를 예견했습니다.

 

{녹취}

 

표차가 근소하다 보니 양 측 모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캐츠 후보 측은 상대방은 선거제도에 대한 신념을 훼손시키려 했다며재검표 과정은 느리고 신중한 것으로 모든 유효 투표를 계산할 때까지 과정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뉴욕시 선관위는 재검표는 세심한 과정이라며, 9만 표를 다시 세는데 15일에서 3주 가량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주 상원 마이클 지아나리스제시카 라모스제임스 샌더스 주니어 의원과 지미 밴 브래머 시의원은 재검표가 진행되는 퀸즈 미들빌리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공정하게 재검표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7월 1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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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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