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뉴욕일원 로컬뉴스(*이번 주 수요일 부터 뉴욕시 전역 항공기 모기 방역 활동 *브라운스틴 의원 헌혈시 메츠 티켓 …

기사입력 2019.07.15 15:38 조회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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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뉴욕시 보건국]

 

[앵커]이번 주 수요일 부터 3일 동안 퀸즈 등 뉴욕시 여러 곳에서 항공기 모기 방역 활동이 펼쳐집니다. 헌혈을 하면 메츠 야구 티켓을 제공하는 행사가 베이테라스 쇼핑센터에서 열립니다. 소수계와 여성 사업가들의 뉴욕주 정부 사업 참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연장됩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이번 주 수요일 부터 뉴욕시 전역 항공기 모기 방역 활동

 

이번 주 수요일부터 뉴욕시 전역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모기 방역 활동이 진행됩니다뉴욕시 보건국은 오는 17일부터 19일 까지 3일 동안 헬리콥터로 살충제를 살포한다고 밝혔습니다기상 악화로 연기될 경우 19 22 23일 진행됩니다보건국은 모기 번식을 막기 위해선 집 주변 고인물을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라운스틴 의원 헌혈시 메츠 티켓 제공 행사 마련


헌혈도 하고 뉴욕 메츠 야구 경기도 관람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됩니다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의원은 다음 달 8일 오후벨 블러바드 베이테라스 쇼핑센터에서 여름 헌혈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브라운스틴 의원은 헌혈은 최대 3명의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참여를 독려했습니다헌혈 참여자에겐 메츠 티켓 2장을 제공합니다자격은 16세에서 75세 사이 몸무게 110파운드 이상으로 지난 1년 동안 문신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뉴욕주사업 소수계 여성 사업가 지원 프로그램 연장


소수계와 여성 사업가들의 뉴욕주 수주 사업 참여를 연장하는 법안이 주지사 서명을 받았습니다.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다양성은 뉴욕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많은 여성과 소수계 사업가들이 주정부 사업에 참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주지사 서명으로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던 소수계 여성사업가 프로그램은 2024년까지 연장됩니다또한소수계 여성 사업자 인증 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늘리는 등 참여 자격과 사업 규모를 확대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7월 1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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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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