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의회 10개 시니어 클럽 재정지원 복구, 플러싱 1곳 포함

기사입력 2019.07.12 15:11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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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의회가 폐쇄 위기에 놓인 10개 시니어 클럽에 재정을 지원했습니다.


이 중에는 플러싱 시니어 클럽인 제임스 블랜드 하우스도 포함됐습니다.


코리 존슨 시의회 의장과 마가렛 친 시의원 그리고 피터 쿠 시의원은 금요일인 12일 폐쇄 직전인 10곳의 시니어클럽에 재정을 지원해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존슨 의장은 이사회가 올해 예산안에 시니어들을 지원하는 기금을 마련하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복구되는 클럽 뿐만 아니라 모든 클럽의 운영을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친 의원도 NYCHA가 운영하는 시니어 클럽 폐쇄 계획을 철회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210만 달러의 기금을 확보해 클럽을 유지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시정부는 지난 4월 집행예산에서 NYCHA에서 운영하는 12개의 뉴욕시 시니어 클럽을 폐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시의회에서 10개 클럽을 운영할 기금을 확보하면서 기금을 통해 클럽을 수리하고 연방 장애인법 ADA를 준수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2019년 7월 1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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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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