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소식 (*잉글우드 클립스 아파트 건설 설명회 300명 참석 반대의견 높아 *지난 8일 모의 재외투표 3622명 참여 …

기사입력 2019.07.11 16:07 조회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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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박명근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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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한인식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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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시민참여센터]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잉글우드 클립스 아파트 건설 설명회 300명 참석 반대의견 높아


어제(10) 밤,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에서 열린 아파트 건설 설명회에 300여명의 주민이 참석했습니다시장이 아파트 건립 찬성여부에 대한 질문을 던졌으나, 찬성은 한 명이었고다른 참석자들은 반대했습니다아파트 건설 반대 주민들은 주민 납세 부담과 인프라 부족교통 체증 등을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한편건설 결정을 위한 다음 단계는 시의원 투표로강행할 경우 주민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모의 재외투표 3622명 참여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 모의 재외투표를 실시해, 171개 공관에서 3622명의 재외국민이 참여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재외 투표관리관이 모의 재외 투표지를 외교 행낭에 담아 한국으로 송부하면 오는 17일 개표를 실시합니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모의 재외선거 결과를 평가하고절차 별 문제점과 보완사항을 검토해 향후 재외선거 관리 대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중앙선관위는 제 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의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재외국민들을 대상으로 재외선거 홍보와 위법행위 예방 단속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또한오는 10월부터 공관별 재외선거관리위원회 설치와 함께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고본격적인 재외선거 관리 체제에 돌입할 것이라며 재외국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경북도청 식품의약과 뉴욕한인식품협회 방문


한국의 경북도청 식품의약과 연수단이 오늘(11뉴욕한인식품협회를 방문했습니다협회 박광민 회장은 뉴욕시에 한인이 소유한 대형 식품업체가 현재 2천곳에 달한다."며한인 업계와 경북도청의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경북도청 손혜원 주무관은 식품 위생 담당 공무원들이 미국의 식품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식품 안전관리시책 수립을 위해 방문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시민참여센터 한인 인턴들, 닐리 로직 의원 면담


시민참여센터의 한인 인턴들이 닐리 로직 뉴욕 주 하원의원과 어제(10일) 면담시간을 가졌습니다한인 인턴들은 지역 사회 문제와 로직 의원의 정책 등을 물었고로직 의원은 공공 봉사 경력과 지역 사회에 대한 열정 등을 소개했습니다또한로직 의원은 뉴욕 주의회에 최연소 여성으로 입성할 때 장애물과 극복해야 했던 점을 설명했습니다

 

2019년 7월 11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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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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