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뉴욕일원 로컬뉴스(*NYPD 플러싱 빈집털이 미수 용의자 공개수배 *퀸즈검찰 기프트카드 돈세탁 일당 13명 기소 …

기사입력 2019.07.10 17:25 조회수 199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71019ddddidVD.jpg

[사진제공 퀸즈검찰청]

 

071019ddddid.jpg

[사진제공 NYPD]

 

[앵커]여름철을 맞아 빈집털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뉴욕시 경찰이 일주일 전 플러싱에서 빈집털이를 시도한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퀸즈에서 신용카드정보를 도용해 기프트카드로 돈세탁을 시도한 일당이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이번 주말 롱아일랜드 레일로드 일부 노선의 운행이 변경됩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NYPD 플러싱 빈집털이 미수 용의자 공개수배


뉴욕시경찰 NYPD가 플러싱에서 발생한 빈집털이 미수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사건은 지난 3일 오전 10시 15분, 플러싱 27 애비뉴 머레이 스트릿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는 창문을 깨고 들어갔으나 감시카메라를 발견하고 도주했습니다. 용의자는 남성으로 범행 당시 회색 티셔츠와 가방을 착용했으며, 경찰은 범행 영상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퀸즈검찰 기프트카드 돈세탁 일당 13명 기소


퀸즈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의 신용 사기단이 수사당국에 체포됐습니다. 퀸즈 검찰청, NYPD, 뉴욕주 재정서비스국은 수요일(10일), 지난 2년 동안  신용카드 정보를 도용해 기프트카드를 구입하고 돈세탁을 저지른 혐의로 13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6년과 17년 매달 100만달러 가까이 부당이익을 취했으며, 검찰은 8천개 이상의 기프트카드를 압수했습니다.

 

*LIRR 포트 제퍼슨&포트 워싱턴 노선 주말 운행 변경


MTA는 이번 주말 롱아일랜드 레일로드 포트 제퍼슨 노선과 포트 워싱턴 노선 안전 점검으로 운행이 일부 변경된다고 밝혔습니다.

 

포트 제퍼슨 노선 공사는 사이오셋 동쪽으로 진행되며, 사이오셋, 콜드 스프링 하버, 헌팅턴을 오가는 열차는 30분 마다가 아닌 매 시간 운행됩니다. 힉스빌과 맨해튼 구간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포트 워싱턴 노선은 토요일 하루 운행이 변경됩니다. 이 날 서쪽 방향 열차는 그레잇 넥에서 운행이 시작되며, 동쪽 방향 열차는 그레잇 넥역까지 운행됩니다. 맨해셋, 플랜돔, 포트 워싱턴을 가려면 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운행 변경표는 MTA웹사이트나 어플리케이션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7월 10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