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임 병원,저지 프라미스와 아시안 보건의료 협력

기사입력 2019.07.10 16:59 조회수 251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71019ddddidVDG.jpg

 

[앵커] 뉴저지 홀리네임 병원이 오늘(10일) 비영리 단체 저지프라미스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날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아시안 아메리칸의 헬스케어를 아젠다로 포럼이 진행됐습니다. 홍민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홀리네임 병원이 비영리 단체 저지 프라미스와 협력해 헬스케어 분야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홀리네임 병원은 10일 오후 저지프라미스(Jersey Promise)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아시안 아메리칸의 헬스케어를 아젠다로 포럼을 진행했습니다.


최경희 홀리네임병원 부원장은 저지프라미스 단체와 함께 헬스케어 쪽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며 정치인들에게 영향력을 미쳐 아시안 아메리칸들이 헬스케어 분야의 예산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어, 홀리네임 병원은 지난 10년 간 한인 동포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며 다른 병원에도 모범이 돼 의사들도 한인 문화를 비롯한 아시안 문화에 대해 공부하고 문화에 맞춰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스티븐 권 박사는 이번 포럼에서 한인들은 특히 위암의 발생률이 미국인 보다 12배가 높다며 위내시경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인들은 위암을 비롯해 염증에서 시작되는 암 발생률이 높은 편이라며 스크리닝 프로그램 확대 노력도 같이 기울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저지프라미스는 아시안 아메리칸 중에서도 저소득층을 포함한 취약계층에 초점을 맞춰 봉사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단쳅니다.


저지프라미스의 최 준 대표는 뉴저지는 캘리포니아와 하와이 다음으로 아시안 아메리칸 비율이 가장 높은 주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어, 뉴저지에서 아시안 아메리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그들의 위한 단체도 필요해 저지프라미스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2019년 7월 10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