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 레스토랑 위크 22일부터 시작 - 지금 예약 가능

기사입력 2019.07.10 13:06 조회수 42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앵커] 뉴욕시 썸머 레스토랑 위크가 22일부터 4주 동안 진행됩니다. 두 코스 점심이 26달러, 세 코스 저녁식사가 42달러인데요. 식당들은 지난 화요일부터 예약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송지영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380개 레스토랑이 참가하는 뉴욕시 여름 레스토랑위크가 22일 시작돼 다음달 16일까지 이어집니다.


27년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미슐랭 원스타 아이 피오리, 쓰리스타 머서키친, 누가틴 앳 장조지 등 유명 레스토랑과 함께 스테이크 하우스, 프렌치, 멕시칸, 아시안, 그릭 등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음식점들이 참여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적용되며 일요일은 레스토랑에 따라 선택적으로 시행됩니다. 일부 식당은 주중 디너를 제공하지 않는 곳도 있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코스 점심이 26달러, 세 코스 저녁이 42달러에 제공되며 음료와 세금, 팁은 별도입니다.  


뉴욕시 관광청, NYC 앤 컴퍼니측은 레스토랑 위크가 관광객들은 물론이고 뉴요커들에게도 세계적 수준의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레스토랑 위크 예약은 지난 9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레스토랑 목록과 예약은 nycgo.com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송지영입니다.   

 

2019년 7월 10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