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플러싱 한인마트 앞에서 마리화나 거래하던 십대끼리 총격 *리고팍 소재 상점 강도 용의자 체포 *팰팍 거주 40대 …

기사입력 2019.06.26 14:43 조회수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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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플러싱 소재 한인마트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아시안 등 십대들이 마리화나를 거래하다 다툼이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퀸즈 리고팍에서 노숙자 남성이 상점에 들어가종업원을 폭행하고 현금을 훔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뉴저지에서는 팰팍 거주 40대 남성이 강물에 투신했다 구조됐습니다뉴욕일원 사건사고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플러싱 한인마트 앞에서 마리화나 거래하던 십대끼리 총격

109경찰서를 인용한 월드저널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화요일 자정 직후인 오전 12 45분쯤노던블러바드와 파슨스 블러바드 사이에 위치한 H마트 앞 주차장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16세 아시안 남성이 히스패닉 친구와 함께 마리화나를 구입하려 했습니다이들은 판매자인 19세 아시안과 히스패닉 남성을 주차장에서 만났고돈을 지불하지 않고 마리화나를 빼앗으려 시도했습니다그 과정에서 아시안 남성이 총기를 꺼내 상대 히스패닉 남성의 다리를 쏜 다음 달아났습니다총격을 당한 남성은 스스로 플러싱 병원을 찾아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마리화나를 판매하려던 아시안 남성은 경찰에 체포돼 불법 마리화나 소지 혐의 등을 적용 받았으며 법원 출두 명령서를 받고 귀가조치 됐습니다.

 

*리고팍 소재 상점 강도 용의자 체포

퀸즈 리고팍에서는 노숙자 남성이 상점에 들어가종업원을 폭행하고 현금을 훔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NYPD에 따르면 지난 15일 토요일 오전 7 20분쯤, 63로드와 99스트릿에 위치한 보데가 상점에서노숙자 남성이 20대 종업원의 목을 조르고 흉기로 찌르는 등 중상을 입힌 뒤 현금 22백 달러를 훔쳐 달아났습니다경찰당국은 범행 열흘 만인 지난 월요일 용의자인 32세 남성 크리스토퍼 카스텔라노를 체포해 살인미수와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팰팍 거주 40대 남성 투신자살 시도 후 구조

뉴저지에서는 팰팍 거주 40대 남성이 강물에 투신했다 구조됐습니다경찰당국에 따르면 수요일 오전리틀페리 루트 46 교량에서 팰팍에 거주하는 47세 남성이 헤켄섹강에 뛰어들었습니다릿지필드팍의 창고에 근무하던 근로자들이 해당 남성을 목격해 신고했으며헤켄섹 소방서가 보트를 동원해 해당 남성을 구조했습니다리틀페리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남성은 당시 티셔츠와 속옷양말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으며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았습니다해당 남성은 구조된 직후 헤켄섹 대학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이정은입니다.

 

2019년 6월 2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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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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