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퀸즈 검사장 예비선거 티파니 카반 후보 1위 파란, 2위는 멜린다 캐츠 후보 최종 결과는 부재자 투표 등 미개표 집계후…

기사입력 2019.06.25 23:25 조회수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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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어제(25진행된 퀸즈 검사장 예비 선거에서 이변이 펼쳐졌습니다. 6명이 도전한 이번 선거에서 젊은 히스패닉 여성 변호사 티파니 카반 후보가 관록의 정치인 멜린다 캐츠 후보를 누르고 득표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득표차는 1090표로부재자 투표를 집계해야 최종 결과를 알 수 있지만카반 후보는 어제 승리를 선언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이번 퀸즈 검사장 예비선거에서 지난 해에 이어 또 한 번의 이변이 연출됐습니다.

 

어제(25) 99%의 개표 결과 티파니 카반 후보가 33814표를 얻어 특표율 39.6% 2위인 멜린다 캐츠 후보의 득표수 32724표 보다 1090표 앞섰습니다세 번째로 그렉 라삭 후보가 1 2천 여표를 득표했습니다.

 

하지만최종 승리 확정은 며칠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시 선관위에 따르면 부재자 투표 등 3400표를 더 개표해야 하며 오는 7 3일이 지나서야 집계될 전망입니다.

 

하지만카반 후보는 어제 열린 빅토리 파티에서 승리를 선언했습니다카반 후보는 "퀸즈 검사장처럼 보이지 않고풀뿌리 운동을 할 수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우리는 해냈다."고 말했습니다.

 

카반 후보는 지난 해 연방하원 선거에서 이변을 연출한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 코르테즈 의원의 공식지지를 받았습니다.

 

카반 후보와 오카시오 코르테즈 의원 모두 젊은 히스패닉 여성입니다.

 

카반 후보는 성관련 업종 비범죄화보석금 제도 폐지 등 급진적인 정책을 공약으로 내걸고 있습니다.

 

한편이번에 결정된 퀸즈검사장 민주당 후보는 오는 11월 본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와 최종 승리를 겨룹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6월 26일 아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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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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