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2020 예산안 합의 발표, 공립학교 정신문제 학생, 시니어 아파트 확대 등

기사입력 2019.06.14 17:30 조회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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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시장실]

 

[앵커]오늘(14), 뉴욕시정부와 의회가 928억 달러 규모의 2020회계연도 예산안에 합의했습니다공립학교에 정신 건강 문제를 겪는 학생을 위해 전문가를 배치하고노인아파트 확대 등의 내용이 포함됐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시정부와 의회가 오늘(14) 2020회계연도 예산안에 합의하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예산안은 928억 달러 규모로뉴욕시 공립학교에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학생들을 위해 200명을 추가 배치하기 위한 예산과 2023회계연도까지 2억 7천 5백만달러의 예산을 추가해 노인 아파트를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뉴욕시 주택 프로젝트 완료를 위해 6억 8천 7백만달러까지 예산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과 코리 존슨 의장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지원하고저렴한 아파트 공급을 늘리고스쿨 존 과속 카메라 확대 등 필요한 곳에 사용된다며예산안 합의를 환영했습니다.

 

{녹취}

 

주요 내용으로 공립학교 정신건강 문제 사회복지사 추가에 2 6백만달러소방국 차량에 저소음 사이렌 설치에 150만달러무보험 시민 의료 지원을 위한 NYC 케어에 25백만달러, 2020 인구 조사 참여 확대를 위해 26백만달러, 3-K확대에 25백만달러건물 개조를 위한 뉴욕시 친환경 예산에 6천만 달러가 사용됩니다.

 

예산안은 뉴욕시의회의 표결을 거치게 되며, 새 회계연도 예산안은 다음 달 부터 적용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6월 14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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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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