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법안 찬성 과반수 설문나와, 회기종료 임박 상원 통과여부 관심

기사입력 2019.06.14 06:25 조회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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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욕주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발급 법안이 하원을 통과한 뒤 여론이 바뀐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찬성이 55%로 과반수를 넘었는데요지난 월요일 발표된 다른 설문에선 반대가 53%였습니다의회 회기 종료를 앞두고지지단체들의 법안 통과 노력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주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발급을 찬성하는 주민이 더 많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어제(13), 여론 조사기관 공공 정책 설문 PPP의 설문 결과에 따르면뉴욕주민 55%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법안을 찬성하고 35%만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설문 결과는 지난 월요일 나온 다른 설문과는 정반대의 내용입니다.

 

시에나칼리지가 지난 월요일(10발표한 설문에선 뉴욕주민 53%가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법안을 반대했습니다.

 

뉴욕주 하원은 지난 수요일(12신분에 관계 없이 운전면허를 발급하는 그린라이트 법안을 찬성 87대 반대 61로 통과시켰습니다.

 

(본사 6 12일 저녁 뉴스 관련 보도)

http://www.nyradiokorea.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7160

 

법안 지지 단체 메이크 더 로드의 자비어 발데스 공동대표는 뉴욕시민들은 도로 안전을 강화하고경제를 활성화 하며가족과 함께 하도록 돕는 이 법안을 찬성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안은 다음 주 회기 종료를 앞두고상원에서 통과되고 주지사 서명을 받아야 최종적으로 법제화 됩니다.

 

한인 사회와 플러싱 지역사회는 지난 주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상원 공화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다음 주 상원 교통위원회가 법안을 상정시키고 최종 통과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최동한입니다.

 

2019년 6월 14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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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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