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대중교통, 귀가 여성 성추행 사건 잇따라 발생

기사입력 2019.06.12 17:33 조회수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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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뉴욕시 대중 교통에서 성추행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또한, 귀가하는 여성을 따라가 성추행하는 사건도 연이어 발생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시 전철에서 성추행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뉴욕시경찰 NYPD는 '지난 9일 낮 1 47맨해튼 유니온 스퀘어역 4번 전철에서 용의자가 24세 여성에게 접근해 신체 일부를 만지고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이 여성은 추가 피해나 병원 치료 없이 현장을 떠났습니다.

 

용의자는 20대 초중반의 흑인 남성으로 몸무게 140파운드검은색 짧은 머리에 왼팔에 문신을 했으며회색 셔츠와 바지 파란색 운동화를 착용했습니다.

 

지난 6일 오전 7 20 18세 여성은 맨해튼 방향 D트레인 그랜드 스트릿 역에서 성추행을 당했습니다신원 불명의 남성이 접근해 반복적으로 무릎을 만지고 달아났습니다용의자는 백인 남성으로 짧은 머리에 턱수염그리고 네이비색 티셔츠를 착용했습니다.

 

지난 달 16일 오전 7 20분 경엔 맨해튼 59 4번 전철에서 15세 여성이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한 남성이 접근해 피해자 엉덩이를 움켜쥔 뒤 달아났습니다용의자는 흑인 남성으로 검은색 모자와 안경빨간색 이어폰 회색티를 착용했습니다.

 

집안으로 들어가려는 여성을 성추행하는 사건도 잇따랐습니다.

 

지난 11일 오전 10 16분 경용의자는 맨해튼 132 바워리 스트릿의 한 건물에 들어가려는 24세 여성을 뒤따라가 신체 일부를 만지고 달아났으며용의자는 40대 아시안 남성으로 추정됩니다.

 

지난 2일과 3일 오후엔 브루클린에서 잇따라 여성을 뒤쫓아가 건물안에서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용의자는 마른 몸매의 흑인 남성으로 경찰은 용의자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6월 1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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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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