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06.05 06:42 조회수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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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 오늘(5일), 뉴욕주상원에서 개인정보 보안을 개선하는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상하원에선 이민자 보호를 위한 가족 재결합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서류미비청년 구제 법안인 2019 드림액트가 연방하원에서 통과됐습니다. 공화당의 반대로 상원 통과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이민자 문화유산의 달인 6월을 맞아, 뉴욕에서는 오늘(5일) 드리머 등 이민자들이 나스닥 증권거래소 오프닝벨을 울렸습니다. 


-미주한국 국악 진흥회가 오는 28일, ‘제 19회 세계 한국 국악 경연대회’를 개최합니다. 진흥회는 오늘(5일) 본사를 방문해, 한인 국악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저소득층을 위한 ‘반값 메트로카드’ 발급이 5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뉴욕시당국은 올 가을부터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한국어 안내서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노아은행이 신응수 전 행장 체포와 관련해 고객안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수요일(29일), 신 전 행장이 뉴욕 남부지검에 체포된 소식, 본사 보도국의 최초 보도 후 한인사회에 알려졌는데요, 경영진은 오늘(5일)본사를 방문해, 은행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고객들의 신뢰에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철에서 휴대폰 등 금품을 노린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뉴욕일원 사건 사고 소식 전해드립니다.


-동물을 보호하고 학대를 금지하는 내용의 동물 복지법안이 뉴욕주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법안에는 고양이 발톱 제거 수술을 금지하고 펫 샵에는 화재경보 시스템을 필수 설치하며 밖에서 키우는 개에게 적절한 쉼터를 제공하도록 하는 것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 맨해튼에 유례 없는 마천루 건설붐이 불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뉴욕의 고층빌딩 건설 역사에서 2019년은 가장 바쁜 한해로 기록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019년 6월 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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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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