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 본사 방문. "한인사회와의 오랜 유대 견고해"

기사입력 2019.05.16 07:16 조회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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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멜린다 캐츠 퀸즈 보로장이 본사 뉴욕라디오코리아를 방문했습니다퀸즈 검사장 선거에 출마한 캐츠 보로장은 한인사회와 오랜 시간 깊은 유대를 맺고 있다소상공인과 이민자 권익 보호 등을 약속했습니다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멜린다 캐츠 보로장은 퀸즈 검사장 선거 후보 자격으로 수요일 본사를 방문했습니다캐츠 보로장은 “28년 만에 열리는 검사장 선거가 퀸즈 주민들에게는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보수적으로 평가 받아온 리처드 브라운 전 검사장과의 차별성을 묻는 질문에캐츠 보로장은 진보적인 견해와 공약들을 소개했습니다. “지난 30여 년 간 퀸즈는 인구 구성을 비롯해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이민자 사회와의 유대 강화소상공인 보호보석금 제도 개혁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녹취}

 

멜린다 캐츠 보로장은 이번 검사장 선거의 유력한 후보로한인사회에서도 지난 2월 후원행사를 여는 등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여기에 대해 캐츠 보로장은 “수년간 보로장으로 재직하며 한인 커뮤니티와 깊은 유대를 맺어왔다, “정치적인 목적을 떠난 우정이라고 생각한다고 감사를 전했습니다.

 

{녹취}

 

한인사회 권익 증진을 위한 주요 공약으로는 퀸즈 검찰청 내 한국어 구사 인력과 언어 서비스 확대전담 인력을 통한 커뮤니티와의 소통 강화를 꼽았습니다.

 

{녹취}

 

멜린다 캐츠 보로장은 제 19대 퀸즈 보로장으로 지난 2014년부터 재임 중입니다퀸즈 검사장 민주당 후보를 뽑기 위한 예비선거는 다음 달 25일 열리며현재까지 캐츠 보로장 외에 로리 랜스맨 시의원 등 7명이 도전장을 내민 상태입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이정은입니다.

 

2019년 5월 1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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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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