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맨해튼 한인타운 인근역 총기공포 소동발생 *플러싱 다운타운 절도용의자 수배 *퀸즈 111경찰서 관할 구역 절도 사…

기사입력 2019.05.15 06:48 조회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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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오늘(15일)오전 맨해튼 한인타운 인근 역에서 총기 공포로 인한 큰 소동이 발생했습니다.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109와 111경찰서 관할 구역에선 잇따라 절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한인 밀집지역 사건 사고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수요일(15오전 맨해튼 한인타운 인근인 34가 헤럴드 스퀘어 역에서 소동이 일어나 열차가 지연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이날 출근시간에 총을 가지고 있다는 누군가의 비명이 들렸으며승객들은 혼비백산해 도망갔습니다일부 사람들은 심지어 자신의 소지품을 두고 달아나는 등 큰 혼란이 일었습니다경찰에 따르면오전 8시 30분  F트레인 북쪽 출구에서 승객 두 명의 분쟁이 있었으나총기는 발견되지 않았으며아무도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플러싱 다운타운에 절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NYPD에 따르면사건은 지난 달 12일 오후 5 10, 39 애비뉴 메인스트릿에 소재한 코코 프레시 티 업소에서 발생했습니다. 20살의 피해 남성은 자신의 가방을 업소에 두고 나왔다가 돌아갔으나 사라진 상태였습니다경찰 조사에 따르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흑인 여성이 가방을 들고 나갔습니다. NYPD는 여성의 사진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퀸즈 111경찰서 관할 구역 내에서도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NYPD는 퀸즈 183가 호레이스 하딩 엑스프레스웨이에 위치한 페어필드 호텔에서 지난 달 15일 밤9 40 64세 여성이 지갑을 도난당했다고 밝혔습니다추가 조사결과 피해자의 신용카드는 퀸즈 센터 몰에서 사용됐습니다.

용의자는 키 5피트 6인치 몸무게 155파운드 가량의 20대 초중반의 히스패닉 여성으로 핑크색의 트랙수트를 착용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5월 1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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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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