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이민단체 알바니 뉴욕주의회에서 세입자 보호법 통과 촉구 대규모 집회

기사입력 2019.05.14 06:43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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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민권센터]

 

[앵커]뉴욕주의회가 있는 알바니에서 세입자 보호를 위한 집회가 열렸습니다.  아시안 이민 단체들이 주축이 되는 자리였는데요, 다음 달 만료되는 렌트규제법의 헛점을 보완하는 법안 패키지의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리포트]

화요일(14일), 민권센터 등 아시안 이민단체 1천 여명은 뉴욕주 알바니에서 세입자 보호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가졌습니다.


{녹취}



다음 달 만료되는 현행 렌트규제법은 헛점이 많아 보완점이 필요하다는 것이 세입자 단체들의 지적입니다. 뉴욕주의회엔 현행 제도의 보완을 위해 다수의 법안이 계류 중입니다.


뉴욕 주 상하원엔 낫소, 웨체스터, 라클랜드 카운티와 뉴욕시에만 적용된 임대 안정화 법률 제한 지역을 철폐하고, 6가구 이하 건물 세입자 보호, 빈집 자유 임대료제도 철폐, 4년 이의 제기 기한 개정 그리고 임대료 통제 대상 주택의 임대료 인상 완화 등 의 법안이 발의된 상태입니다.


칼 헤이스티 하원의장은 지난 달 법안 패키지를 소개하며, 렌트 규제법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녹취}


뉴욕 주민의 절반 이상이 세입자지만, 지난 1994년 이후 서민용 주택과 렌트 규제 대상 주택 30만 가구가 사라졌으며, 500만명의 주민이 세입자 보호 규정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5월 14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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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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