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스데이 앞두고 한인업계도 분주. 할인행사, 이벤트 풍성

기사입력 2019.05.08 06:34 조회수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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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올해의 마더스 데이가 일요일로 다가왔습니다어머니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고민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마더스 데이 특수를 맞아 뉴욕일원 한인업계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습니다이정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일년에 한번어머니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마더스데이를 맞아 한인업계도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마더스데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은 역시 보석입니다킴스보석의 김남표 대표는 다양한 연령에 맞는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정성껏 준비했다특히 대부분의 여성이 좋아하는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부담 없는 가격에 내놓는다고 소개했습니다킴스보석은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특별판매전을 엽니다킴스보석 마더스데이 특별전은 뉴저지 리치필드 한양몰 내 뉴욕라디오코리아 공개홀인 누리홀에서 열립니다.

 

{녹취}

 

보다 실용적인 선물을 선호한다면 최신 유행의 의류도 좋습니다국보아울렛에서는 한인 여성들의 체형에 꼭 맞는 다양한 디자인의 의류를 20달러 대부터 준비했습니다플러싱 국보아울렛 제니 오 매니저는 마더스데이를 맞아 어머니와 함께 방문하는 손님도 많다, “편안하고 세련된 정장바지와 봄 재킷을 추천했습니다.

 

{녹취}

 

좀 더 특별한 선물을 원하는 경우 고급 이불과 한복도 좋은 선물 아이템입니다장미혼수백화점 변일청 사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최고급 본견 한복여름용 인견 이불 등을 최대 70%까지 할인 행사 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취향에 꼭 맞는 선물을 고를 자신이 없다면 꽃다발이나 꽃바구니도 좋은 아이템입니다뉴저지 레오니아 소재 구주원 꽃뜰에서는 이번 주 금요일까지 사전 주문하는 손님에 한해 할인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구주원 꽃뜰의 이미라 매니저는 마더스 데이 주문이 이미 몰리고 있다, “핑크 계열의 플로리스트 어레인지가 매년 인기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마더스데이는 겨울방학과 백투스쿨 시즌에 이어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소매업 특수철입니다전미소매업협회(NRF)에 따르면 지난해 마더스데이 관련 지출액은231억 달러로올해 소비자들은 작년보다 크게 증가한, 25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이정은입니다.

 

2019년 5월 8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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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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