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뉴저지주에서 한달 간 123명 체포. 대부분 음주운전 전과자

기사입력 2019.04.08 05:51 조회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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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이민세관단속국]

 

[앵커]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가 뉴저지주에서 집중 단속을 벌였습니다버겐카운티를 포함한 주 전역에서 한달 만에 120명 이상의 서류미비자가 체포됐습니다당국은 이들 중 90%가 음주운전 등 심각한 범죄 전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보도에 이정은 기잡니다.

 

[리포트]

뉴저지주에서 서류미비자가 무더기로 체포돼 추방위기에 처했습니다.

 

월요일 ICE에 따르면 한달 간 이어진 체포 작전으로 모두 123명의 외국국적자가 체포됐습니다당국은 이 중 90%가 과거 형사 사건으로 유죄판결을 받았거나 기소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체포된 이민자 연령은 19세에서 56세까지 다양하며적용된 형사 전과는 불법 재입국을 포함한 이민법 위반부터 무기소지마약가정폭력아동학대성폭행 등입니다. ICE는 특히 이들 대다수가 음주운전이나 약물복용 후 부주의 운전으로 체포되거나 유죄판결을 받은 전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적별로는 멕시코(41), 과테말라(24), 에콰도르(16), 온두라스(14등 중남미 국적자들이 대다수를 차지했고 한인 등 아시안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지역별로는 유니온(23), 미들섹스(14), 에섹스(13), 먼마우스(12순으로 나타났고한인밀집지역 버겐에서도 4명이 체포됐습니다.

 

ICE 뉴왁지부의 존 소캐리스(John Tsoukaris) 추방단속팀(ERO) 디렉터는 성명에서, “이번 작전은 심각한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아 공공안전에 위협이 되는 이민자 체포를 위한 것이라며, “ICE 요원들의 노력으로 뉴저지 지역사회에 범죄자가 줄어들게 됐다고 자평했습니다.

 

ICE는 이민법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연방 이민법을 위반한 이민자 체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매일 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이정은입니다.

 

2019년 4월 8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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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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