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소식(*뉴저지 한인회 박은림 전회장 비대위 의장으로 결정 *뉴저지 팰팍 민주당 예비선거에 4명 등록 민주당위원회 앤디…

기사입력 2019.04.01 23:03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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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팰팍한인유권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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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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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한인회]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뉴저지 한인회가 박은림 전 회장을 비상대책위원회 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뉴저지 한인회는 비대위 김진국 의장이 사퇴해  박은림 전 회장을 의장으로 임명하고, 차기 회장이 선출될 때까지 한인회를 꾸려나간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한인회는 지난 해 29대 한인회장 후보 등록 공고를 냈으나, 후보자가 없어 지금까지 비대위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늘(1일), 뉴저지 팰팍 민주당 시의원 후보에 4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어제(31팰팍 민주당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앤디 민 의원과 마이크 비트리 후보가 등록했으며재도전을 선언한 우윤구원유봉 후보 역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한편팰팍 한인 유권자협의회는 지지 후보는 현재 유보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예비선거는 오는 6월 치러집니다.

 

지난 29일 플러싱 도서관에서 뉴욕시장실과 뉴욕시경찰 공동주최로 인신매매 방지 세미나가 열렸습니다피터 쿠 의원은 인신매매와 성매매 해결을 위해 경찰과 지역 사회와 노력하고 있다며협조를 당부했습니다퀸즈 북부순찰대 마틴 모랄레스 대장은 인신매매 중 아동피해자가 75%에 달한다며, NYPD 인신매매 방지 핫라인을 통해 제보와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퀸즈 민주당 의장인 그레고리 믹스 연방하원의원이 오늘(1한인 이민사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흑인 최초로 퀸즈 민주당 의장에 선출된 믹스 의원은 뉴욕에 한인 이민사를 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한반도 평화를 위해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적극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2019년 4월 1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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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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