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자진 반납 행사 '건 바이백' 토요일 뉴왁에서

기사입력 2019.03.25 04:51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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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총기 자진 반납 행사인 '건 바이백'이 토요일인 30일, 뉴왁에서 시행됩니다. 구입 경로 등의 질문 없이 총기 한 정당 최대 250달러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송지영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총기 자진 반납을 위한 '건 바이백' 행사가 3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뉴왁에 위치한 베다니 뱁티스트 처치에서 진행됩니다.  


총기류를 소지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종류에 따라 한 정당 250달러까지, 최대 세 정을 반납할 수 있습니다. 총기를 합법적으로 구입 한 것인지, 구입경로는 무엇인지 등의 질문은 하지 않습니다.   


총기 폭력 및 사고를 줄이기 위해 시행되는 '건 바이백' 행사가 에섹스 카운티에서 진행되기는 2017년 이후 처음입니다. 2017년 당시 검찰 총장실이 뉴왁, 트렌턴, 캠든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4,775정의 총이 수거됐고 48만 1,620달러가 총기 반납자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이러한 행사는 보통 공공보조금이나 경찰의 범죄관련 몰수 자산에 의존하지만 이번 행사는 에섹스 카운티 변호사 협회의 기금으로 마련됐습니다. 변호사 협회는 총기 구입을 위해 기부자들로부터 약 7만 5천 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송지영입니다. 

 

2019년 3월 2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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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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