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소식(*이선호 재외동포재단 영사 방문 *한국전 참전용사 윌리엄 마블리 유품 뉴저지한인회 기증 *영화 산상수훈 상영 *…

기사입력 2019.03.22 01:02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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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한인교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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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한미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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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저지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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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한인회]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뉴욕총영사관 이선호 재외동포재단 영사가 뉴욕한인회를 방문했습니다이선호 영사는 동포사회와 유대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이선호 영사는 전임 김채영 영사 후임으로 지난 달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참전용사 윌리엄 마블리의 기념 유품이 뉴저지 한인회에 기증됐습니다마블리의 지인인 피아 지암비에리가 뉴저지 한인회를 직접 방문해, "목숨을 걸고 한국을 지킨 참전용사 마블리의 애국심과 숭고한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30일 성공회 롱아일랜드 교구내 신학교에서 영화 산상수훈이 상영됩니다영화 산상수훈은 불교 승려이자 영화감독인 '대해 스님'이 만든 영화로다양한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입니다로마교황청 직속 살레시안 대학을 비롯해 예일대조지아대에모리대 등 미국 여러 대학에서 순회 상영 중입니다.

 

한미은행이 지난 21휴스턴 차이나타운 지점 문을 열었습니다금종국 행장은 그랜드 오프닝에서 고객 편의 확대와 디지털 기반 서비스 제공 등 끊임없이 변화하는 한미의 모습을 선보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해당 지점은 텍사스 지역 본부와 론센터 역할을 겸하고 있습니다.

 

뉴욕 이중언어교육협회 컨퍼런스가 웨체스터의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어제(21)부터 내일(23)까지 열립니다뉴욕한인교사회 한국어 교육위원 권현주 박사와 이정혜 교사는 중학생을 위한 한국어 이중언어 인증서를 받기 위한 첫 걸음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2019년 3월 2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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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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