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범죄예방 사법연대 차세대의 밤 성황

기사입력 2019.03.22 00:58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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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사업연대 USLEC 주최하는 '차세대의 사가 어제(21뉴저지 티넥에서 열렸습니다.

 

로버트 쿠글러 새들브룩 경찰서장을 비롯해 김진성 버겐카운티 부셰리프 그리고 청소년 300 명이 참석해 성황 이뤘습니다.

 

특히 이날 미주사법연대는 김종욱 태권도 마스터를 총재로 추대했습니다.

 

  미주사법연대 상임이사는 한인 2세들을 위한 행사 열었다며 1세대들이 젊은 세대를 위해서 디딤돌 역할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이어아이들을위해 발전하고 봉사할  있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김진성 버겐카운티 부셰리프는 앞으로 다양한 민족들이 부조직에 반영이 되려면 젊은 2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한인 2세들이 공직에 진출하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날 행사는 로버트 쿠글러 경찰서장의 환영사김종욱 신임 총재의 취임사오케스트라 공연태권도시범학생들의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2019년 3월 2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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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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