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소식(*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 컵 기자회견 *E-MBA뉴욕총원우회 월례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SAT한국어 모의고사 *뉴…

기사입력 2019.03.20 06:28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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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뉴욕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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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 E-MBA 총원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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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뱅크오브호프]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미여자프로골프 LPGA 타이틀 스폰서 뱅크오브호프가 뱅크호프 파운더스 컵대회를 앞두고 케빈 김 행장과 프로골퍼 박인비 선수가 자리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케빈 김 행장은 여성 골프를 지난 1950년 최초로 시작한 13명의 설립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파운더스컵은 한인은행의 탄생 배경과 공유하는 점이 많다"며,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이 올해 3회째를 맞이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인비 선수는 지난해 우승대회기도 하며한국 기업이 타이틀 스폰서인 대회라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




뉴욕 E-MBA 총원우회가 어제(19합동 운영위원회 월례회를 개최했습니다원우회는 오는 7 14기 개강 등 5가지 행사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23차 SAT 한국어 모의고사를 실시합니다. SAT 한국어 모의고사 사업 총괄 담당인 심수목 부회장은 올 해 14개 지역협의회와 196개 학교에서 약 4천명의 학생들이 응시신청을 했다며 실제 응시자 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뉴욕한국문화원이 다음 달 12일부터 맨해튼 42가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뉴 빅토리 시어터에서 마술작품 스냅을 개최합니다스냅은 한국 작품으론 난타에 이어 16년 만이며마술 작품으론 한국 최초로 뉴 빅토리 시어터의 공식 초청을 받았습니다.

 

2019년 3월 2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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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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