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YWCA 갈라 홍보 방문

기사입력 2019.03.19 10:18 조회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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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퀸즈 YWCA의 창립 41주년 연례 만찬 행사가 오는 목요일(21일) 플러싱 테라스온더팍에서 열립니다. 퀸즈 YWCA의 김은경 사무총장은 오늘(19일) 본사 뉴욕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한인 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홍민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퀸즈 YWCA의 창립 41주년 기금모금행사'가 오는 21일 목요일 플러싱 테라스온더팍에서 개최됩니다.


'함께 만들어 가는 변화(Making a Difference Together)'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피터 쿠 시의원, 존 리우 상원의원, 멜리다 캐츠 퀸즈 보로장 등 지역사회 리더와 정치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는 예년과 다르게 기조 연설자 없이 진행되며 '커뮤니티 봉사상'을 수상하는 응급의료센터 체인 '시티MD'의 대표 리처드 박씨와 '영향력 있는 여성상'을 수상하는 아시안아메리칸연맹 조앤 유 사무총장이 수상 소감을 밝힙니다.


김은경 YWCA 사무총장은 YWCA는 41년 전 한인들이 이민자 가정을 돕기 위해 만든 단체라며 현재 다양한 인종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어, 예전 마음을 다잡고 한인들의 뭉쳐진 마음을 보여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많은 동포들의 행사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녹취)

 

퀸즈 YWCA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어수업 이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방과후 수업, 시니어들을 위한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고 올해 왕초보 컴퓨터반, 상황별 영어수업, 재정 교육 프로그램, 초보 중국어교실 등 새로운 프로그램이 도입됐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2019년 3월 19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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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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