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플러싱 한식당 '돌아온 닭갈비'리뷰 기사

기사입력 2019.03.15 05:59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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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가 플러싱의 한식당 '돌아온 1.5 닭갈비'를 소개했습니다.


한인 밀집지역인 플러싱 노던 158가에 위치한 '돌아온 닭갈비'는 최호순, 한경순 사장이 2015년 기존 1.5 닭갈비 식당을 인수해 조리법을 변경하고 '돌아온 1.5 닭갈비로' 이름을 바꿔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는 기사에서 닭 허벅지살, 양배추, 깻잎, 떡, 고구마, 고추장을 넣고 테이블에서 직접 조리해주는 닭갈비 요리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또, 음식이 옷에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식당에서 앞치마를 나눠 주는 한국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닭갈비뿐만 아니라 어묵볶음, 동치미, 오이소박이 등의 반찬과 계란찜을 언급하며 뚝배기에 나오는 계란찜은 커스터드 같은 질감이라고 평했습니다.


뉴욕타임즈는 춘천에서 한국전쟁이 끝난 후 비싼 소고기와 돼지고기 대신 저렴한 닭고기를 이용해 요리하기 시작한 닭갈비의 유래도 짚었습니다.


이어, 닭갈비라는 음식은 가난한 시절 생겨났지만 음식 자체로는 호화스럽다며 라면, 우동, 치즈 등을 추가하면 최소 주문량 2인분이 4명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2019년 3월 1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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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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