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지개 펴는 한인 상권, 고객잡기 한창

기사입력 2019.03.14 11:01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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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길었던 겨울이 지나가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서서히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뉴욕일원 한인 상권은 봄을 맞아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박정환 인턴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14일, 뉴욕일원 화씨 50도 대를 기록하며 날씨가 한층 더 포근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행인들의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한인 상권들도  봄 맞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브랜드 더샘 플러싱 매장의 김미나 매니저는 “봄이 되면 손님들이 보통 메이크업에 관심을 많이 갖는 다며, 색조 화장품 등의 수요가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한양마트 배상호 플러싱 지점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 제철 과일 들을 판매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녹취}


플러싱의 국보 아울렛 매장 관계자는 " 사람들은 날씨가 따뜻해지면 주로 골프 복이나 야외 활동을 위한 의류를 찾는다며, 특히 여성분들에 맞춘 트렌치코트나 블라우스도 싼 가격에 같이 판매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뉴욕일원 한인상권은 따뜻한 날씨가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박정환입니다

 

 

2019년 3월 14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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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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