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7번전철 10대 청소년 두번 성추행 용의자 수배 *전철서 신체 일부 노출 흑인 남성 수배

기사입력 2019.03.07 11:16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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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뉴욕시 전철에서 연이어 성범죄가 발생해 승객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경찰은 7번 전철에서 같은 10대 청소년을 상대로 두 번이나 성추행을 한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또한 전철에서 자신의 신체 일부를 노출한 남성을 공개 수배했습니다사건 사고 소식박정환 인턴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지난 달 같은 피해자를 두 번이나 성추행 한 남성이 공개 수배됐습니다뉴욕시 경찰 NYPD에 따르면용의자는 지난 달 12일 오전 7 15분 경 퀸즈보로 플라자 역으로 진입하는 플러싱 행 7번 전철 안에서 올해 13살 여성 피해자의 허벅지를 만지려고 접근했습니다.  2주가 지난 26일 오전 7 15분 용의자는 맨해튼 86가 전철역으로 진입하는 5번 전철에서 같은 피해자에게 성추행을 하기 위해 접근했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용의자는 밝은 피부톤의 남성으로 키 5피트 8인치에서 10인치 몸무게 200파운드 가량이며 부분 탈모의 짧은 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NYPD는 지난 1 30일 오후 3시 맨해튼 캐널 스트릿센트 스트릿역을 지나는 J전철에서 발생한 성추행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용의자는 전철에서 자신의 신체 일부를 노출했고맞은 편에 앉은 21세 여성 기자가 이를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용의자는 머틀 애비뉴 역에서 내려 달아났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용의자는 25세에서 35세 사이 흑인 남성으로 어두운 색옷을 입고황갈색 얼룩무늬 백팩을 착용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박정환입니다.

 

2019년 3월 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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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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