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장 찰스 윤 당선, 동포사회 단합 발전 강조

기사입력 2019.03.03 07:28 조회수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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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욕한인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찰스 윤 후보가 최종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지난 2일 뉴욕한인회는 정기총회 및 한인회장 인준 투표를 진행했습니다찰스 윤 후보는 총 474표 가운데 찬성 445표를 얻어, 36대 뉴욕한인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최동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36대 뉴욕한인회장으로 찰스 윤 단독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2일 정기총회와 한인회장 인준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찰스 윤 후보는 총 투표수 474표 가운데 445표를 얻었습니다무효 24표 기권 3표 반대 2표였습니다.

 

찰스 윤 당선자는 주요 공약으로 1세대 기반으로 한인 1.5 2세 영입선천적 복수국적 문제와 특목고 시험 폐지 이슈화 그리고 한인회관 건물 정상화와 보존을 꼽았습니다.

 

{녹취}

 

찰스 윤 당선자는 변호사로 지난 35대 한인회 이사장으로 활동했으며오는 5월 부터 2년의 임기를 시작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최동한입니다.

 

2019년 3월 4일 아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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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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