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푸드벤더 오늘(18일)첫 위생등급 적용 시작, 앞으로 2년 소요

기사입력 2019.01.18 00:47 조회수 116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10819c.jpg

 

[자료제공 뉴욕시보건국]

 

 

 

[앵커]뉴욕시 푸드벤더에 위생등급이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18일) 보건국은 맨해튼 로어 이스트사이드에서 커피를 판매하는 푸드벤더에 첫 위생등급인 A등급을 부과했는데요, 시 전역 푸드벤더에 위생등급이 부과되려면 앞으로 2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리포트]

뉴욕시에서 위생등급이 매겨진 첫 푸드벤더가 탄생했습니다.

 

금요일(18일) 뉴욕시 보건국은 맨해튼 로어이스트 사이드에 모스 커피카트를 운영하는 마무드 압델 와헤드에게 A위생등급을 부여했습니다.

 

푸드벤더 위생등급은 식당과 동일하게 A,B,C등급으로 분류됩니다. 뉴욕시내 5천 5백여 개 푸드벤더에 모두 적용되며, 위생등급이 모두 매겨지기 위해선 2년이 걸릴 예정입니다.

 

뉴욕시 보건국 옥시리스 바봇 국장은 “위생등급은 푸드벤더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신뢰감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보건국은 다음 달과 3월 네 차례에 걸쳐 A등급을 받는 방법을 주제로 워크샵을 개최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월 18일 저녁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