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이민자 사회 올해 뉴욕주의회서 각종 이민자 법안 통과 주력

기사입력 2019.01.07 01:01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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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올해 민주당이 뉴욕주 상하원 다수당을 차지하면서각종 이민 이슈의 통과 가능성이 높습니다오늘(7한인사회를 중심으로 한 아시안 사회와 정치인들은 드림액트와 불체자 운전면허 허용 법안 추진계획을 밝히고통과 가능성을 높다고 예상했습니다최동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뉴욕주 의회에서 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한 여세를 몰아올해 각종 이민 이슈 법안이 추진됩니다.

 

민권센터, KCS, 시민참여센터퀸즈 YWCA 등 한인 비영리 단체와 이민자 보호교회원불교 뉴욕교당 등 한인 종교기관 그리고 아시안 단체토비앤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과 데이빗 웨프린 주하원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올해 회기에서 이민사회에 필요한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수년 동안 하원에서 통과했지만 공화당이 다수인 상원에서 좌절된 드림액트그리고 불법체류자 등 신분에 상관없이 운전면허를 발급하는 법안 등입니다.

 

{녹취}

 

한편오는 23일 알바니 주의회에서 이민자 권익 옹호의 날이 펼쳐집니다민권센터 등 이민자 사회는 이날 주의회를 방문해 이민자 권리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법안통과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월 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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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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