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사회 오는 23일 예비선거 한인 유권자 참여 독려

기사입력 2020.06.02 15:50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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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한인회]

 

뉴욕 한인사회가 오는 23일 뉴욕주 예비선거에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오늘(2)뉴욕한인회, KCS, 시민참여센터민권센터퀸즈한인회 등 한인 단체와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론김 뉴욕주 하원의원은 기자회견을 갖고투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찰스 윤 회장은 이번 시위 확산 등 어려운 상황을 겪으면서 투표를 반드시 해야하는 이유가 더욱 확실하다며 진정한 변화를 원한다면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멩 의원은 "코로나 19로 우리 커뮤니티가 더 많은 자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며병원학교 프로그램 등 우리에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투표 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으니 꼭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리우 의원은 "부재자 투표를 온라인에서 신청하는데 1분이면 된다며,  (nycabsentee.com) 정의의료 문제 등의 개선을 위해 이번 투표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론 김 의원도 "우리들의 권익을 위해서는 투표해야 한다며한인 목소리가 나와야 한다어려울 때일수록 투표가 중요하다이민자들의 힘을 기르는 것은 투표 참여를 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부재자 투표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우편이메일팩스로 할 수 있습니다.

 

선거에 대한 문의는 시민참여센터(718-961-4117)나 민권센터(718-460-5600) KCS(718-939-6137)에서 제공합니다.

 

2020년 6월 2일 저녁 뉴스

[보도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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