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멩의원,이민자 노동허가연장 법안 추진

기사입력 2020.04.15 16:10 조회수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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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은 이민자들의 노동허가를 연장하는 법안을 소개했습니다멩 의원의 법안은 코로나바이러스 공중보건 위기가 해제된 후 1년 동안 워크 퍼밋을 연장하는 내용입니다.

 

이 법안은 공중 보건 위기가 선언됐을 때 노동허가가 유효했지만법안이 제정되기 전 만료된 경우에 소급 적용됩니다.

 

멩 의원은 수 많은 이민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양한 필수업종에 종사하고 있다며이들을 구제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국토안보부는 지난 13일, 코로나19 영향으로 이민 관련 문제가 있다고 밝혔습니다일반적으로 비이민비자 소지자는 비자 만료 전 출국해야 하지만 코로나19로 예기치 못한 상황에 처한 경우 몇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온라인을 통해 연장 신청할 수 있고코로나19여파로 신청이 늦었을 경우 이를 증명할 서류를 제출하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4월 1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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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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