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코로나19사태 유소년 홈리스 지원 1백만달러 기부

기사입력 2020.04.10 15:39 조회수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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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은 코로나 19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커버넌트 하우스’ , ‘스탠드 업 포 키즈’ , ‘패밀리 프라미스’ 등 전국 유소년 홈리스 지원 비영리 기관에 1백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이 기부금은 전국에 있는 유소년 홈리스들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고수용 시설 지원에 사용됩니다.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 마이클 콜 법인장은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 기아자동차의 미국 브랜드 정신인 뜻깊은 방법으로 고객에게 환원한다는 철학은 매우 중요하다며위험에 처한 이들을 돕는 단체들에 재정지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4월 1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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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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