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인구조사 참여율 저조, 퀸즈는 더 낮아, 뉴저지, 버겐카운티는 평균 상회 -시민참여센터 한인사회 동참 당부

기사입력 2020.04.08 16:32 조회수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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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여파로 뉴욕주 인구조사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참여센터는 현재까지 참여율을 고려하면이번에도 연방하원 2석 정도를 잃을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습니다.

 

전국 평균 인구조사 참여율은 45.7%지만 뉴욕주는 40%로 낮았습니다.

 

한인 밀집지역 퀸즈는 33.7%로 이 보다도 낮았습니다그레잇넥 41.7%, 맨해튼 37.3%, 브롱스 35.8%, 리치몬드(브루클린스태튼 아일랜드)39.4%입니다.

 

뉴저지 주는 뉴욕과 전국평균보다 높은 46.9%입니다한인 밀집지역 버겐카운티 51.4%입니다.

 

팰팍 41.6%, 포트리 47.5%, 잉글우드 클립스 50.9%, 레오니아 56.6%, 에지워터 38.7%입니다.

 

시민참여센터는 지금까지 한인 5백여명을 전화 문의를 통해 도왔으며지난 1월말부터 3월 초까지 각 종교기관과 어덜트 데이케어 센터를 방문해 인구조사 참여카드 23백여장을 받았습니다.

 

시민참여센터는 또한 전화로 인구조사 도움을 요청한 한인 중 90% 이상이 온라인 사용이 어려운 노인층이었다며코로나 19로 고립된 상황에서 인구 조사 참여가 더욱 힘든 상황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따라서자녀들을 비롯해 종교기관데이케어 센터가 한인 노인들의 참여를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시민참여센터 인구조사 핫라인(347-766-5223)으로 문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0년 4월 8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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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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