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소식(*뉴욕한인회관 괴한 침입, 민승기 전 회장 재판 조정 분과 위원회 구성 *21희망재단 코로나 19 고통 한인 시…

기사입력 2020.04.07 16:37 조회수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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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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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한인회]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뉴욕한인회관 괴한 침입, 민승기 전 회장 재판 조정 분과 위원회 구성


오늘 새벽 (7일) , 뉴욕한인회관에 괴한이 침입했습니다. 한인회는 "괴한이 1층에 침입해 문을 부수고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인회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민승기 전 회장 항소 재판 남은 일정을 위해 찰스 윤 회장과 김영덕 이사장, 변호사인 이사 2명과 조정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1희망재단 코로나 19 고통 한인 시드머니 10만달러 책정


21희망재단이 코로나 19확산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빈곤층 한인들특히 서류미비 한인들과 DACA 청년들을 돕기 위해 10만달러를 시드머니로 책정했습니다21희망재단은 범동포적 코로나 극복 캠페인에 한인사회 동참을 당부했습니다또한지원대상 추천과 본인 신청도 받을 예정입니다.


*크리스 정 팰팍시장 코로나19 도움신청 핫라인 운영


크리스 정 팰팍 시장은 코로나 19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핫라인(551-302-1267)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많은 주민들이 도움을 청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며, 핫라인을 통해 신청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0년 4월 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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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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