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비필수업체 재택근무 공립학교 폐쇄 29일까지 연장, 사회적거리두기 위반 벌금 1천달러 상향조정

기사입력 2020.04.06 16:29 조회수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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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주지사실]

 

[앵커]뉴욕주가 비필수 업체의 재택근무와 공립학교 폐쇄를 오는 29일까지 연장합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벌금을 최대 1천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월요일(6일) 오는 29일까지 비필수 업체의 재택근무와 공립학교 폐쇄를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지난 주말 봄날씨를 즐기는 인파가 뉴욕시 거리를 메웠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지금은 200명과 장례식에 갈 때가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권리가 없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위반시 벌금을 기존 5백달러에서 최대 1천달러로 상향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한국과 홍콩의 예를 들어 감염자가 다시 늘어나는 경우가 있다며, 뉴욕의 자만심은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쿠오모 주지사는" 뉴욕시에 파견된 해군 병원선에서 코로나 19환자를 치료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에게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뉴욕시는 지난 2주동안 일부 도로를 차단했던 파일럿 프로그램을 종료했습니다.

시정부는 이 기간동안 4개 보로에서 6개에서 7개 블럭을 차단했으나 이용자가 많지 않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속은 강력하게 집행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4월 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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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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