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소식(*유니온 소상인협회 플러싱 병원에 마스크 전달 *21희망재단 노숙인 봉사 '주님의 식탁 선교회' 3천달러 후원 …

기사입력 2020.04.01 15:28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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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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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퀸즈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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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포트리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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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아시안 아메리칸 연맹]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유니온 소상인협회 플러싱 병원에 마스크 전달

 

유니온 소상인협회는 플러싱 병원에 마스크 2백장과 커피, 도너츠 등을 전달했습니다. 협회 임익환 회장은 “힘든 상황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을 위해 상인들과 의논해 전달했다."며,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하길 기대했습니다.


*21희망재단 노숙인 봉사 '주님의 식탁 선교회' 3천달러 후원

 

21희망재단은 한인 노숙인을 돕는 '주님의 식탁선교회'를 방문해 3천 달러를 후원했습니다. '주님의 식탁선교회'는 홈리스 셸터인 ‘퀸즈 드림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8명의 한인 노숙인이 머물고 있습니다. 변종덕 재단 이사장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한인 소외계층 특히 서류미비자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더 많이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퀸즈장로교회 낫소카운티 의료센터 등 8곳에 마스크와 식료품 전달

 

퀸즈장로교회는 NUMC 낫소카운티 의료센터에 마스크를 기부했습니다. 이외에도 플러싱 병원, 그레이스 의료센터, 엘머스트 병원, 109경찰서 등 8곳에 마스크와 식료품을 전달했습니다.


*포트리 한인회 한인 시니어에게 설렁탕 200그릇 제공

 

포트리 한인회와 뉴저지 포트리 감미옥은 포트리 475 시니어 아파트에 거주하는 한인 시니어들에게 설렁탕 200 그릇을 제공했습니다포트리 한인회는 지역 사회 후원을 받아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 시니어들에게 점심 제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회 엘머스트 병원 수술용 마스크 6천개 전달


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회는 아시안아메리칸 연맹과 그레이스멩 연방하원의원의 주선으로 퀸즈 엘머스트 병원에 수술용 마스크 6천개를 전달했습니다. 윤덕민 회장은 “엘머스트 병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전달했다며, 다 같이 힘을 모아 빨리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습니다. 

 

2020년 4월 1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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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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