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코리존슨 의장 '쓰레기봉투 착용 간호사 사망' 충격, 의료장비 부족 실태 비판 *퀸즈 엘머스…

기사입력 2020.03.26 15:19 조회수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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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피터 쿠 의원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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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뉴욕일원 로컬소식입니다.

 

*코리존슨 의장 '쓰레기봉투 착용 간호사 사망' 충격, 의료장비 부족 실태 비판


코리 존슨 뉴욕시의회 의장이 쓰레기 봉투를 착용한 간호사 사망 이후, 의료장비 부족 실태를 비판했습니다존슨 의장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와 도시에서 의료진이 개인 보호장비 없이 일한다는 것은 수치스럽고 충격적이라며연방 정부의 지원을 강조했습니다올해 48살의 간호사 카이어스 켈리는 지난 화요일 밤 마운트 사이나이 플래그십 병원에 입원한지 일주일 만에 사망했습니다한 동료 간호사는 병원이 켈리를 죽인 것이라며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간호사들에 따르면켈리는 보호장비가 부족해 쓰레기 봉투를 착용하고 근무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퀸즈 엘머스트병원 하루동안 코로나 19 환자 13명 사망


퀸즈 엘머스트 병원에서 하루 동안 13명의 코로나 19 환자가 사망했습니다뉴욕시 헬스 플러스 병원의 크리스토퍼 밀러 대변인은 지난 화요일 기준 24시간 동안 1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엘머스트 병원은 545개의 병상을 갖고 있습니다병원 관계자는 의료진과 장비를 매일 추가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병원 측은 경증 환자일 경우 응급 치료를 피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뉴욕 뉴저지 실업수당 신청건수 급증


뉴욕시에서 6 7천명의 서비스업 종사자들이 실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관련 업계의 앤드류 리기 사무총장은 정말 끔찍한 일이라며 경제를 살리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지난 14일부터 21일 까지 뉴욕시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8334건으로 그 전주의 14천여건보다 6배 가까이 늘었습니다뉴저지에선 주간 실업수당 신청건수가 1500%나 늘었습니다지난 21일 기준 15 5815건이 신청돼수퍼스톰 샌디 직후와 십년 전 경기불황 이후보다 몇배나 높았습니다지난 14일엔 9천건에 불과했습니다.

 

*뉴욕시정부 바가지 상술 업체 철퇴


뉴욕시장실과 소비자보호국은 부당한 가격으로 마스크를 판매한 사례를 공개했습니다메트로 드럭스라는 업체는 마스크 20개를 2백달러에 판매했으며, 23건의 불만 사항이 접수됐습니다소비자 보호국은 이 업체에 375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시정부는 지난 17, 10% 이상 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불법이라는 비상령을 공표했으며지난 5일 이후 4천건 이상의 불만을 접수했습니다.

 

*피터 쿠 그레이스멩 의원 지역경찰서 손소독제 후원 업체 감사


피터 쿠 뉴욕시의원과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은 퀸즈 지역 경찰서에 5천개의 소형 손소독제를 기부한 사업체에 감사를 전달했습니다. '킹스액션그룹과 카리 아웃 코'라는 업체가 후원했으며, 109, 111경찰서를 비롯해 7곳에 전달했습니다.

 

*대낮 플러싱 다운타운 길거리 절도 사건


대낮에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뉴욕시경찰 NYPD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4 45용의자는 플러싱 40애비뉴 메인스트릿 선상에서 39세 여성에게 접근해 400달러를 빼앗아 루즈벨트 애비뉴 서쪽 방향으로 달아났습니다용의자는 흑인 남성으로 범행 당시 검은색 패딩과 바지를 착용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3월 2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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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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