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코로나 19확산 방지 일부 도로 폐쇄, 정신건강 핫라인 운영, 뉴저지주지사 한국처럼 검진해야

기사입력 2020.03.25 15:37 조회수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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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주지사실]

 

[앵커]뉴욕주가 코로나 19확산을 막기 위해 일부 도로를 폐쇄합니다. 또한, 정신건강 핫라인을 운영합니다. 뉴욕 뉴저지 코로나 19 업데이트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시 일부 도로의 도로를 폐쇄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 폐쇄는 차량 운행이 감소했기 때문에,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 확보를위해 시행됩니다. 목요일부터 보로별 최대 2개 도로에 해당합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밀도를 줄이면 코로나 19 확산을 빠르게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공원과 놀이터 폐쇄도 고려 중입니다.


뉴욕주는 또한 주민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위해 핫라인(1-844-863-9314)을 운영합니다. 무료로 상담할 수 있고, 6천명 이상의 정신건강전문가들이 투입됩니다. 


{녹취} 


입원률의 둔화는 희망적이란 의견도 나왔습니다. 


입원 환자가 지난 월요일 3.4일에 두배로 증가할것으로 예상됐으나, 화요일 4.7일로 느려졌습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더 많은 검진을 위해 연방 정부의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머피 주지사는 “한국 처럼 되고 싶다며, 모두가보편적인 검진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지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머피 주지사는 이날 필수사업체 노동자의 자녀만을 위한 곳이 아닌 아동 보육센터를 폐쇄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녹취}


뉴저지에선 검진 대비 양성 환자 비율이 27%로 나타났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3월 2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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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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