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 포트리 한인사회 코로나 19 논의

기사입력 2020.03.10 15:36 조회수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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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서 첫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온 포트리 타운이 주민들의 예방 강화와 일상적인 경제 활동을 당부했습니다.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은 포트리 한인회 등 한인 사회와 오늘(9), 타운 소재 한식당을 방문했습니다.

 

소콜리치 시장은 "손을 자주 씻고기침 요령 등 예방법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또한포트리 타운은 여전히 안전하다며지역 상권을 이용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또한, "코로나 19는 특정 인종에 해당되지 않는다며공공기관 방역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그리고, "코로나 19를 악용한 부당한 가격 인상과 증오범죄를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 마크 소콜리치 시장}

 

소콜리치 시장과 포트리 한인회는 이날 코로나 19 논의 외에도 코앞으로 다가온 인구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3월 9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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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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