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뉴욕 한인사회 코로나 19 공동 대응,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 한식당 방문 지원약속

기사입력 2020.03.06 16:42 조회수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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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욕일원 한인사회가 코로나 19 대응에 나섰습니다뉴저지의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은 오늘(6팰팍의 한인 식당을 방문해 한인사회 지원을 약속했습니다뉴저지와 뉴욕한인회도 공동 대응책을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과 뉴저지 한인사회가 코로나 19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은 금요일뉴저지 팰팍에 위치한 한식당을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엔 고든 존슨 뉴저지 주하원의원크리스 정 팰팍 시장 등 한인 정치인들도 동참했습니다.

 

파스크렐 의원은 "지역은 물론국가전세계적 이슈라며서로를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또한, "정확한 정보를 숙지하고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증오범죄를 용납하지 않는다며한인사회를 돕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크리스 정 시장은 "소상인들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정기적인 미팅을 갖고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겠다며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또한코로나 19관련 정보들이 계속 바뀌고 있지만소통이 안되고 있다고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정 시장은 파스크렐 의원에게 한국에 대한 여행 금지 격상을 유보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녹취}

 

뉴저지 한인회와 지역 한인단체들은 긴급 회의를 갖고코로나 19 관련 정확한 정보제공체계(CDC, 뉴욕총영사관)와 비상연락망을 수립했습니다.

 

손한익 회장은 "정확한 정보 공급과 비상연락망과 핫라인을 개설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뉴욕한인회는 코로나 19 한인사회 피해 실태 파악에 나서 공동대책 위원회에서 논의할 계획입니다한인회는 전화나 이메일모바일 앱을 통해 피해 사례를 접수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3월 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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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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