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아메리칸 변호사협회 이번 달 부터 한인 등 아시안 주민 대상 무료 법률 상담

기사입력 2020.03.05 14:42 조회수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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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아메리칸 변호사협회(AABANY)가 이번 달 부터 무료 법률 상담을 진행합니다.

 

협회는 오늘(5기자회견을 열고한인과 아시안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상담 장소는 플러싱 135 40로드며오는 17일 주택법 상담이 진행됩니다. 4 15일 이민법, 5 20일 노후복지법과 공공혜택, 6 17일 가정결혼교육법을 주제로 법률 상담을 제공합니다.

 

상담은 한국어 등 여러 아시안 언어로 진행됩니다.

 

샌드라 웅 뉴욕주위원과 리걸 에이드 소사이어티의 한인 유진 김 변호사는 "상당수가 이민자인 아시안 주민들에게 다양한 주제로 법률 상담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녹취 : 아시안아메리칸변호사협회}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3월 5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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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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