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코로나 19 허위 사실 유포 강력 대응, 위생 관리감독 철저

기사입력 2020.02.27 16:20 조회수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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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마켓 체인 H마트가 코로나 19 허위 사실 유포를 막기 위해 나섰습니다.

 

오늘(27) H마트는 뉴저지 릿지필드 매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NS와 메신저를 통해서 유포된 문제의 유언비어는 사실 무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마트는 "코로나 19관련 공지사항을 내보낸 사실이 없다며악의적이고 무책임한 루머 생산을 근절하고첫 번째 루머 유포자를 색출해 내겠다."고 전했습니다.

 

H마트 마케팅실 조현진 차장은 "코로나 19 허위 사실 유포에 안타깝게 생각한다며전 직원에 대한 위생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배문경 김앤배 법률사무소 대표는 "명백하게 사실이 아니란 것이 알려졌기 때문에 유포할 경우 연방법에 의해 최대 20년 까지 구형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마삼 H마트 상무는 "모든 매장의 위생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고미주 한인 상권이 가짜 뉴스로 침체를 겪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허위 사실을 밝혀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 H마트 기자회견}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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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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