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사회 코로나 19 비상대책 위원회 구성, 정확한 정보제공 소통 강화

기사입력 2020.02.27 16:17 조회수 307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22720AAAAA.jpg

 

뉴욕 한인사회가 코로나 19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오늘(27) 맨해튼 소재 뉴욕한인회관에서 코로나19 비대위를 발족하고범동포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와 경제인협회가 함께하고뉴욕한인의사협회와 변호사협회가 의학법률 자문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현지 뉴욕한인의사협회장은 "현재 뉴욕일원엔 확진자가 없다며위생관리를 강화해 예방활동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또한현재 독감이 더 유행인 만큼 너무 걱정하지 말아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 찰스 윤이현지 회장}

 

한편한인회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 채널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7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