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뉴욕일원 로컬뉴스(*서폭카운티도 코로나 19 감염 우려 주민 29명 모니터링 *퀸즈 공립학교 교사 9살 자폐증 학…

기사입력 2020.02.27 14:15 조회수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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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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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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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뉴욕일원 로컬소식입니다.

 

*서폭카운티도 코로나 19 감염 우려 주민 29명 모니터링


어제(26낫소카운티 보건국이 코로나 19 감염 우려로 주민 83명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서폭 카운티도 주민 29명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서폭 카운티 보건국은 최근 중국에서 돌아온 29명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확진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또한코로나 19보단 일반 독감 바이러스 예방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론김 뉴욕주 하원의원은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코로나 19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4천만 달러의 비상 기금을 요청한 조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퀸즈 공립학교 교사 9살 자폐증 학생 성추행 체포


퀸즈 소재 공립학교의 한 교사가 학생을 성추행 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PS 213학교에 재직중인 올해 48살의 마크 샤이벨 교사는 자폐증이 있는 9살 학생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습니다동료 교사가 이를 목격해 경찰에 신고했으며샤이벨은 아동 성추행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지난 달엔 퀸즈 베이사이드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에 대해 학교의 적절한 조치가 없어 리처드 카란자 교육감이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브루클린서 7살 학생 차에 치어 사망 이틀 전 스쿨버스 사망사고 인근


오늘(27오전 브루클린에서 차에 치어 7살 남학생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피해 학생은 이날 오전 8 15분 펜실베니아 블레이크 애비뉴 교차로 근처에서 39세 여성 운전자의 차에 치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습니다사고 장소는 지난 화요일 10살 여학생이 스쿨버스에 치어 사망한 장소 인근입니다.  올해 뉴욕시 보행자 21명이 사망했으며지난 주에만 6명이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 뉴욕서 불법체류자 대규모 체포


이민세관단속국 ICE가 최근 뉴욕에서 35명의 불법 체류자를 체포했습니다. ICE는 지난 17일부터 24일 까지 단속을 벌여각종 범죄 혐의가 있는 불법 체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장소는 퀸즈 이스트 엘머스트맨해튼브루클린 등 뉴욕시와 뉴욕시 인근 지역 입니다국적은 이스라엘멕시코도미니카 공화국헝가리 등 다양하며한인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퀸즈 플러싱 노상 강도 수배


NYPD가 한인 밀집지역 플러싱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사건은 지난 달 26일 오후 8 35분 플러싱 142 59애비뉴 선상에서 발생했습니다당시 용의자 3명이 15세 남성에게 접근해 칼로 위협한 뒤 휴대전화를 빼앗았습니다용의자들은 Q44번 버스를 타고 메인스트릿 방향으로 달아났습니다용의자 사진은 본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퀸즈 7번 전철 33가역 대낮 강도 사건


퀸즈 7번 전철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NYPD는 지난 7일 오후 3 25, 10대 여성 2명이 7번 전철 33가 역 내부에서 강도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용의자는 19세 여성에게 접근해 얼굴을 긁은 뒤 안경을 빼앗았습니다이어서 14세 여성에게 접근해 역시 얼굴에 상처를 입히고 안경을 빼앗은 뒤 퀸즈블러바드 서쪽 방향으로 달아났습니다용의자는 3,40대 흑인 여성으로 어두운색 옷을 착용했습니다


*뉴욕시의회 증오범죄 대응 강화 조례안통과 뉴욕주정부 증오범죄 예방 캠페인


뉴욕시의회가 오늘(27증오 범죄 대응을 강화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조례안은 마크 트레이거 의원이 발의했으며뉴욕시 증오 범죄 예방 사무실은 모든 증오 범죄에 대해 개별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예방 사무실은 증오범죄가 발생한 뒤 24시간 이내에 시장시의회 의장공익옹호관지역 시의원에게 통지해야 하고, 72시간 안에 영향을 받는 지역 사회에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뉴욕주정부는 이 날 증오 범죄 금지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주정부는 증오범죄에 취약한 비영리단체에 2500만 달러를학생들을 위한 증오범죄 예방 교육에 2백만 달러를 투자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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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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