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드블라지오 시장 한국 등 일부 국가 여행객 추가 검사 주장, 뉴욕시 코로나 19 준비 완료 불안 해소 당부

기사입력 2020.02.26 16:27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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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시장실]

 

[앵커]뉴욕시정부가 오늘(26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뉴욕시에 코로나 19 확진자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며한국을 비롯해 일부 국가 여행객의 검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시정부가 수요일(26), 코로나 19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날 자리는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미국 지역사회의 코로나 19확산에 대해 경고한 뒤 마련됐습니다.

 

드 블라지오 시장은 "현재 까지 150만개의 마스크가 배포했다.", "추가 배포를 위해 연방 정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코로나 19 환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이용할 수 있는 병상이 1200개 준비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드 블라지오 시장은  "당황할 필요가 없다며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진료를 받고핫라인을 통해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드 블라지오 시장은 "한국을 비롯해중국홍콩이란일본이탈리아싱가포르대만태국 여행자는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CDC에 촉구했습니다.

 

{녹취}


한편낫소카운티는 코로나 19 감염 우려가 있는 83명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낫소카운티 보건국 로렌스 아이젠스타인 국장은 수요일(26), 최근 중국을 여행했거나 감염자와 접촉한 83명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중국을 여행한 낫소카운티 주민 320명이 카운티 당국에 사실을 알렸으며이중 175명을 제외하고 모니터링 대상은 83명으로 줄었습니다아이젠스타인 국장은 현재까지 낫소카운티에서 확진자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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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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