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난폭 운전자 규제강화 조례안 시장 서명

기사입력 2020.02.26 14:21 조회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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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시장실]

 

뉴욕시 난폭 운전자를 대상으로 규제를 강화하는 조례안이 시장 서명을 받았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오늘(26서명한 조례안은 1년 동안 5회 신호 위반 또는 15회 과속 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안전 교육을 의무적으로 수료하는 내용입니다.

 

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 차량이 압수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조례안은 뉴욕시 차량 3천대에서 6천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뉴욕시 등록 차량 2백만대 중 1%에 해당합니다.

 

조례안은 내년 2 26일부터 3년 동안 효력을 갖게 됩니다.

 

한편, 뉴욕시 스쿨존 과속 카메라는 현재 600대에 달하며 내년 까지 2천대로 늘어납니다. 또한, 교차로 150곳에서 신호 위반 카메라가 작동 중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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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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