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교협, 뉴저지 이보교, 시민참여센터 공적부조 개정안 설명회

기사입력 2020.02.19 14:27 조회수 305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21920aaA.jpg

 

어제(18뉴저지 한인교회협의회뉴저지 이민자보호교회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팰팍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공적부조 개정안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한인 이민 변호사들이 참석해 공적부조에 대해 설명하고 무료 상담을 제공했습니다.

 

뉴저지 교협의 윤명호 목사는 "많은 한인들이 영주권 신청시 정부 보조를 받았을 경우 불리하다는 점을 궁금해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소장은 "뉴욕시같은 친이민성향의 대도시들은 그동안 정부 보조를 권장했으나트럼프 정부의 공적부조 개정안이 나온 이후 앞으로 영주권 신청시 부담을 갖게 됐다며이를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 윤명호 목사 김동찬 소장}

 

한편국토안보부는 오는 24일 부터 공적부조개정안을 적용해푸드스탬프일부 메디케이드공공주택 보조빈곤층 현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은 이민자들에게 영주권 발급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2020년 2월 19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